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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코리안몰, "제11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大賞)" 특별상 수상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6-12-14 10:19
조회
542


 

얀트리가 운영하는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인 "코리안몰(www.koreanmall.com)"이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는

제11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大賞)에서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관련기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2/14/2016121400064.html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41&newsid=03404646612878192&DCD=A00504&OutLnkChk=Y

http://www.ajunews.com/view/20161213135636744

http://news.mk.co.kr/newsRead.php?no=862823&year=2016

 



 

인터넷 분야에서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인터넷대상(大賞)' 시상식이 13일 경기 성남 분당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렸다. 올해로 11회째인 인터넷대상은 인터넷을 통한 사업 모델과 기술을 선도하거나 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기업과 기관에 주는 상이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최·주관하고 조선일보사와 매경미디어그룹이 후원하고 있다.

이날 대상인 대통령상은 한국도로공사가 받았다. 도로공사는 전국 도로의 교통 정보 자료를 T맵과 같은 민간 내비게이션 서비스에 제공하고 IT업체들의 인터넷 지도 관련 서비스 개발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학구 도로공사 교통센터장은 "하루에 생산되는 교통 정보가 2억 건이 넘는다"며 "앞으로 데이터 개방을 더 확대해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13일 오후 경기도 성남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동만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유용환 피노텍 대표, 김종한 블로코 공동대표, 이상훈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김태윤 열린의사회 실장, 김주한 포인트파크 대표, 이학구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장, 안진호 얀트리 대표, 이재성 엔씨소프트문화재단 전무, 박기준 드림시큐리티 상무, 서승호 넷맨 대표, 임욱성 경찰청 사이버안전팀장, 신진기 후후앤컴퍼니 대표, 김대웅 망고플레이트 대표.

13일 오후 경기도 성남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동만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유용환 피노텍 대표, 김종한 블로코 공동대표, 이상훈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김태윤 열린의사회 실장, 김주한 포인트파크 대표, 이학구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장, 안진호 얀트리 대표, 이재성 엔씨소프트문화재단 전무, 박기준 드림시큐리티 상무, 서승호 넷맨 대표, 임욱성 경찰청 사이버안전팀장, 신진기 후후앤컴퍼니 대표, 김대웅 망고플레이트 대표. /주완중 기자

이날 국무총리상은 포인트파크·㈜넷맨·엔씨소프트문화재단이 각각 받았다. 포인트파크는 카드사·정유사 포인트를 한꺼번에 관리해주는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해왔고, 넷맨은 새로운 인터넷 주소 체계(IPv6)에서 사용되는 유·무선 네트워크 통합 관리 보안 장비를 최초로 내놓으며 관련 기술 분야를 선도해왔다.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 뇌성마비와 청각장애인 등을 위한 의사소통 지원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무료 보급해온 점이 공적으로 인정됐다.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은 공인인증서 없이 송금 가능한 모바일 앱(토스)을 운영 중인 비바리퍼블리카, 은행 창구에 가지 않아도 계좌 개설 등 금융 거래가 가능하도록 다양한 전자 신분 인증 기술을 개발한 ㈜피노텍, 국내 최초로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학교 폭력 피해 학생들의 심리 상담을 해온 열린의사회에 각각 돌아갔다.

조선일보사장상은 ㈜망고플레이트㈜블로코, 매경미디어그룹회장상은 ㈜얀트리㈜드림시큐리티가 각각 받았다. 망고플레이트는 빅데이터 분석으로 최적 맛집을 추천하는 모바일 앱을 개발·운영하는 스타트업. 월 앱 이용자가 150만명(8월 기준)에 이른다.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은 경찰청후후앤컴퍼니, 개인 공로상은 초고속 인터넷과 사물인터넷(IoT) 확산에 각각 기여해온 이상훈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과 이동만 한국과학기술원 교수가 받았다.